재료연 소재혁신 신규사업 기획 · 이차전지 시범분석 · 2026.9.27 기준
이차전지 SCAN 통합 대시보드
- 세계 연구 동향(Dimensions 논문·국제특허·과제·정책문서)과 국내 정부 R&D 투자(NTIS 과제)를 이차전지 소재 기술 19개 노드로 결합함
- 두 원천을 Supabase battery_scan 스키마 한 곳에 적재하고, 화면의 모든 수치를 그 데이터베이스 뷰에서 추출함
- 목적은 세계는 커지는데 한국의 연구·투자가 비어 있는 자리를 찾아 전문가 검토([SPOT])로 넘기는 것임
Dimensions 2026.9.23 조회 540건 · 논문 149,441 · WO 26,079
NTIS 2026.9.27 다운로드 · 연차 과제 16,626 → 이차전지 10,427
연결 키 기술 노드 19개(A1~P1) × 연도
① 세계세계 연구의 규모와 성장Dimensions 논문·WO 연도별 건수와 5개국 상대활동지수(RAI)를 집계함
② 국내국내 투자의 배분NTIS 과제를 같은 19개 노드 규칙으로 분류해 정부연구비를 집계함
③ 결합 [SCAN]연구와 투자의 어긋남논문 우위와 투자 우위를 교차해 유형을 나누고, 세계 성장과 국내 투자 성장을 비교함
④ 넘김 [SPOT]전문가 검토 후보후보 노드의 병목 가설과 검증 질문을 전문가 판정으로 넘김
01 · 한눈에
두 원천의 규모
- 이후 화면의 모든 비율과 배율은 이 모집단 안에서 계산함
해설
무엇을 보여 주나
- 세계 쪽은 Dimensions에서 2015~2025년 이차전지 공통 검색식에 걸린 논문과 WO(국제특허출원) 총량임
- 국내 쪽은 NTIS 다운로드 과제 중 이차전지 과제로 판정된 연차 과제와 그 정부투자연구비 합계임
읽는 법
- '연차 과제'는 과제고유번호×기준년도 1행임
- NTIS는 계속과제에도 해마다 새 과제고유번호를 매기므로 3년짜리 과제는 3건으로 셈
- 따라서 과제 수는 사업 개수가 아니라 해마다 수행된 과제의 누적 건수로 읽어야 함
- 정부연구비는 해당 기준년도에 집행된 정부투자연구비이며 민간부담금은 제외함
여기서 보이는 것
- NTIS 다운로드 16,626행 중 10,427행(63%)만 이차전지 과제로 판정됨
- 검색어가 넓어 연료전지·태양전지·일반 전력전자 과제가 함께 내려받아졌기 때문임
- 2015~2026년 국내 이차전지 정부연구비는 임
- 수행기관은 기관명 기준 2,261곳임
주의할 점
- Dimensions 수치는 개별 논문 목록이 아니라 검색 건수 집계임
- 논문 한 편이 여러 노드에 걸릴 수 있어 노드 합계가 분야 총량보다 큼
- 2026 기준년도 NTIS는 9월 다운로드 시점까지 등록된 과제만 담은 잠정치임
02 · 분야 추세
세계 연구와 국내 투자의 성장 속도
- 2015→2024년 국내 정부연구비(3.27배)는 세계 논문(3.28배)과 같은 속도로 늘었으나 한국 논문은 2.65배에 그침
- 같은 기간 정부연구비에서 중소기업 비중이 가장 크게 늘었음
증가 지수 (2015년=100)
세계·한국 논문(Dimensions), 국내 정부연구비·연차 과제 수(NTIS)
수행주체별 국내 정부연구비 (억 원)
NTIS 이차전지 과제 · 기준년도별 · 2026은 잠정
해설
무엇을 보여 주나
- 왼쪽은 논문 수·정부연구비·과제 수를 각자 2015년 값으로 나눈 지수임
- 단위가 다른 건수와 억 원을 한 그림에서 비교하려고 출발점을 100으로 맞춤
- 오른쪽은 정부연구비를 수행주체(대학·출연연·중소기업 등)별로 나눠 쌓은 막대임
읽는 법
- 선이 가파를수록 빨리 성장했음을 뜻함
- 같은 해 두 선의 높이 차이가 곧 성장 배율의 차이임
- 선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연도의 원래 값(건수·억 원)이 함께 표시됨
여기서 보이는 것
- 2015→2024년 세계 논문은 3.28배, 국내 정부연구비는 3.27배 늘어 투자 총량은 세계 연구와 같은 속도로 증가함
- 연차 과제 수는 3.87배로 정부연구비보다 빨리 늘어 과제당 규모가 작아지는 경향도 보임
- 한국 논문은 2.65배에 그쳐 세계 논문 중 한국 비중이 8.6%(2015)에서 6.9%(2024)로 낮아짐
- 수행주체별로는 중소기업 비중이 29%(2015)에서 38%(2024)로 가장 커짐
- 같은 기간 출연연구소는 27%에서 17%로, 대기업은 11%에서 4%로 줄었음
주의할 점
- 분야 전체의 동행은 평균값이며 노드별로는 크게 엇갈림(③·④ 화면)
- 2025년 WO는 공개 지연(출원 후 18개월)으로 적게 잡혀 추세 비교에서 제외함
- 2026 NTIS는 잠정치라 점선으로 표시함
- Dimensions의 세계 과제(grant) 건수는 국가별 수록 범위가 달라 추세 지표로 쓰지 않음
03 · 노드 지도 [SCAN]
한국 연구력과 투자 비중으로 본 19개 노드
- 투자·논문 동반 저조 노드(A3·C4·E2·E3)는 모두 SPOT 후보에 오름
- 투자는 많은데 논문이 약한 노드는 D4·F1·P1임
가로: 국내/세계 과제 비중 배율 (2020~24) · 세로: 한국 논문 RAI (2020~24)
두 축 모두 로그 눈금 · 점 색은 [SPOT] 검토 순위 · 점을 누르면 노드 상세로 이동
해설
무엇을 보여 주나
- 세로축(한국 논문 RAI)은 (노드의 한국 논문 ÷ 세계 논문) ÷ (이차전지 전체의 한국 논문 ÷ 세계 논문)임
- 1은 한국이 이 노드에 이차전지 평균만큼 논문을 낸다는 뜻이고, 2는 평균의 두 배로 몰려 있다는 뜻임
- 가로축(국내/세계 과제 비중 배율)은 (국내 이차전지 과제 중 이 노드 비중, NTIS) ÷ (세계 이차전지 과제 중 이 노드 비중, Dimensions)임
- 1보다 크면 한국 정부가 세계 평균보다 이 노드에 과제를 더 배정하고 있음을 뜻함
읽는 법
- 오른쪽 위(동반 우위)는 투자도 몰려 있고 논문도 강한, 이미 잘하는 영역임
- 왼쪽 위(논문 우위·투자 상대 저조)는 연구력은 있으나 정부 과제 비중이 낮아 투자 확대 여지가 있는 영역임
- 오른쪽 아래(투자 우위·논문 저조)는 과제는 많은데 논문으로 드러나지 않는 영역임
- 산업체 개발 과제 중심이거나 성과 전환이 막힌 경우가 여기에 해당함
- 왼쪽 아래(동반 저조)는 투자와 논문이 모두 평균 이하인 영역임
- 세계가 성장하는 분야라면 가장 뚜렷한 공백 후보임
-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정부연구비·과제 수·SPOT 순위가 표시됨
여기서 보이는 것
- 동반 저조 노드는 A3(LFP·LMFP), C4(고분자·복합 고체전해질), E2(나트륨이온), E3(리튬황)임
- 모두 SPOT 후보에 올랐고 C4는 1순위임
- 투자 우위·논문 저조 노드는 D4(셀 패키징·열폭주 차단), F1(재자원화), P1(AI 설계)임
- 국내/세계 과제 배율은 D4 15.75, F1 3.37, P1 4.08로 높으나 논문 RAI는 0.38~0.52로 낮음
- 2020~24 정부연구비 중 D4는 중소·중견기업이 88%, F1은 중소기업이 49%를 받아 개발 과제 중심임
- 논문 우위·투자 상대 저조 노드는 A1(고니켈 양극), A2(리튬·망간 리치 양극), B3(리튬금속 음극), C3(산화물·할라이드 고체전해질)임
- 한국 논문은 강하나 과제 비중이 세계보다 낮음
- 나머지 8개 노드는 동반 우위이며 C2(황화물 고체전해질)가 논문 RAI 2.69로 가장 높음
주의할 점
- 유형은 기준선 1.0으로 나눈 탐색 규칙임
- 경계 가까운 노드(C4 논문 RAI 0.99 등)는 ④·⑦의 추가 신호와 함께 판단해야 함
- 가로축 분모인 세계 과제 수가 작으면 배율이 과장됨
- D4는 세계 과제가 5년간 11건뿐이라 15.75배는 방향만 참고함
- 국내 과제는 과제명·키워드 기준(엄격)으로 분류함
- 요약문까지 넓혀도 노드 순위는 거의 같음(순위상관 0.96)
04 · 성장 불일치 [SCAN]
세계 성장과 국내 투자 성장의 불일치
- 세계 논문은 분야 평균보다 빨리 크는데 국내 투자는 평균보다 덜 큰 노드는 C4·C1·D1임
- C4는 ③의 동반 저조와 겹치는 유일한 노드임
가로: 세계 논문 성장 (분야 대비) · 세로: 국내 정부연구비 성장 (분야 대비)
두 축 로그 눈금 · 대각선은 두 성장이 같은 선 · 붉은 영역이 불일치
해설
무엇을 보여 주나
- 세계 논문 성장(분야 대비)은 노드 세계 논문의 2020~24 ÷ 2015~19 비율을 이차전지 전체의 같은 비율(1.85배)로 나눈 값임
- 국내 투자 성장(분야 대비)은 노드 국내 정부연구비의 2020~24 ÷ 2015~19 비율을 이차전지 전체의 같은 비율(2.44배)로 나눈 값임
- 두 값 모두 1이면 분야 평균만큼 성장했음을 뜻함
읽는 법
- 대각선 아래 점은 세계 연구가 국내 투자보다 빨리 성장한 노드임
- 대각선 위 점은 국내 투자가 세계 연구보다 빨리 성장한 노드임
- 오른쪽 아래 붉은 영역(세계 성장 1 초과, 국내 투자 성장 1 미만)이 보고서의 '성장 불일치' 판정 영역임
여기서 보이는 것
- 성장 불일치 판정 노드는 C4(세계 1.79, 국내 0.66), C1(1.27, 0.77), D1(1.05, 0.70)임
- C4는 ③에서도 동반 저조여서 두 신호가 겹치며, 성장 불일치 세 노드 가운데 신호가 가장 강해 [SPOT] 1순위(투자 성장 불일치)가 됨
- B3(리튬금속 음극)는 세계 성장 2.46으로 매우 빠르나 국내 투자 성장은 1.03으로 평균 수준에 머묾
- D4는 국내 투자 성장이 10.57로 가장 가파르며, 공백보다는 이미 투자가 몰린 영역임
주의할 점
- 출발 규모가 작으면 성장 배율이 크게 튐
- A2는 2015~19 정부연구비가 적어 0.11 같은 극단값이 나오므로 점에 올려 실제 억 원을 함께 확인해야 함
- 국내 정부연구비는 엄격 분류 과제 기준이며 민간부담금은 포함하지 않음
05 · 19개 노드 표
노드별 지표 일람
- ③·④의 좌표와 진단 지표를 한 표에 모음
- 머리글을 누르면 정렬되고, 행을 누르면 ⑦ 노드 상세로 이동함
해설
열 설명
- 논문 RAI: 2015~19, 2020~24, 2025 값이며 한국 논문의 상대 집중도 추이를 보여 줌
- 칸 색은 파랄수록 1보다 크고 붉을수록 1보다 작음
- WO RAI: 같은 방식을 국제특허(PCT 출원)에 적용한 값이며 한국 출원인의 권리화 집중도임
- 국내/세계 과제: ③의 가로축 값임
- 정부연구비 20~24: 5년 합계(억 원)이며 엄격 분류 기준임
열 설명(계속)
- 과제당: 연차 과제 1건당 정부연구비(억 원)이며 값이 작으면 기초·소규모 과제 위주임
- 상위5 기관: 정부연구비 중 상위 5개 수행기관의 몫이며 값이 높으면 소수 기관에 역량이 몰려 있음
- 단계: 정부연구비 기준 기초(진한 파랑)·응용(파랑)·개발(연한 파랑)·기타(회색) 비중임
- 정책문서: 국내 정부 정책문서 14건 중 해당 노드를 명시한 건수임
여기서 보이는 것
- E2(나트륨이온)는 논문 RAI가 1.10, 0.82, 0.54로 세 구간 연속 하락함
- 세계에서 가장 큰 노드인데도 한국의 존재감이 줄어드는 사례임
- F1(재자원화)은 정부연구비 2,020억 원으로 19개 노드 중 가장 많고 정책문서 10건에 등장함
- 그러나 논문 RAI는 0.52로, 투자와 정책 관심이 논문으로 이어지지 않는 전형임
- A2는 정부연구비가 39억 원이고 상위 5개 기관이 71%를 받아 연구 기반이 가장 얇음
주의할 점
- P1(AI 설계)은 세계 WO 건수가 0이라 분모가 없어 WO RAI를 계산하지 않음(빈칸)
- P1은 논문 RAI도 1.56(2015~19)에서 0.47(2020~24)로 급락해 분류 재검토 대상임
- 2025 논문 RAI는 1년치라 표본이 작으므로 방향 확인용으로만 씀
06 · 5개국 비교
5개국 노드별 상대활동지수
- 한국의 공백이 세계적 공백인지 한국만의 공백인지를 경쟁국과 나란히 놓아 가림
해설
무엇을 보여 주나
- 칸마다 해당 국가의 노드별 상대활동지수이며 계산식은 ③의 한국 RAI와 같음
- 과제 상대집중도는 Dimensions에 수록된 각국 지원기관의 과제로 같은 방식으로 계산한 값임
- 2020~24만 있고, 한국은 NTIS(③)로 대신하므로 표에서 비움
읽는 법
- 파란 칸은 그 나라가 이 노드에 상대적으로 몰려 있음(1 초과)을 뜻함
- 붉은 칸은 그 나라가 이 노드에 상대적으로 덜 함(1 미만)을 뜻함
- 색 농도는 로그 비율 기준이라 2배와 0.5배가 같은 진하기로 보임
- 한국 칸만 붉고 다른 나라가 파랗다면 한국만의 공백임
- 모든 나라가 붉다면 세계적으로도 작은 틈새임
- 기울임·흐린 글씨는 건수가 적어 불안정한 소표본임
여기서 보이는 것
- E2(나트륨이온)의 2020~24 논문 RAI는 중국이 1.29로 5개국 중 유일하게 1을 넘고 한국은 0.82임
- F1(재자원화)은 독일 1.73, 미국 1.46으로 몰려 있으나 한국은 0.52임
- 연구는 독일·미국이 앞서고 한국은 과제(③)만 많은 구조임
- P1(AI 설계)은 미국 2.35, 일본 1.76에 비해 한국이 0.47로 한국만의 공백에 가까움
- C4는 5개국 모두 0.82~1.09로 비슷해 특정 국가 쏠림이 없음
- C4의 신호는 국가 비교보다 ④의 성장 불일치에서 나옴
주의할 점
- 세계 분모가 0이거나 결측이면 NA로 두었으며, NA는 0건과 다름
- 과제 상대집중도는 각국 지원기관이 Dimensions에 제공한 과제만 반영함
- 국가마다 수록률이 달라 나라 간 절대 비교보다 한 나라 안의 노드 간 비교가 안전함
07 · 노드 상세
노드별 상세
- 노드를 고르면 세계 연구 추이, 국내 투자 추이, 수행 기관, 상위 과제, [SPOT] 검증 가설이 한 화면에 모임
해설
무엇을 보여 주나
- 국내 정부연구비: NTIS 엄격 분류 과제의 기준년도별 합계임
- 막대에 올리면 연차 과제 수, 그해 신규 착수 건수, 넓은 기준 과제 수가 표시됨
- 2026은 잠정치라 옅게 표시함
- 한국 논문과 세계 중 한국 비중: Dimensions 노드 검색식의 연도별 건수임
- 비중선이 내려가면 세계가 한국보다 빨리 성장하고 있음을 뜻함
- 수행주체·상위 기관: 2020~24 정부연구비를 받은 주체와 기관임
- 상위 과제: 2020년 이후 정부연구비 합계 상위 과제이며, 과제명·기관 단위로 연차를 합산함
- 'SPOT 핵심'은 과제명에 노드 핵심어가 직접 들어간 과제임
읽는 법
- 정부연구비 막대는 가파른데 한국 비중선이 평평하거나 내려가면 투자가 논문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신호임
- 상위 기관이 기업 위주면 개발연구 중심이므로 논문이 적은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음
- 따라서 논문 저조를 곧바로 공백으로 해석하지 않고 수행 주체를 함께 확인해야 함
- 병목 가설은 데이터 신호에서 끌어낸 추정이며 전문가 판정 전 상태임
- 붉은 줄은 가설에 대한 반대 근거임
08 · [SPOT] 후보
[SPOT] 전문가 검토 후보와 신호 점수
- 노드 수준 정량 신호 7개를 0~3점으로 매겨 합산한 신호 점수(최대 21점)를 19개 노드 전체에 적용함
- 검토 순위는 이 점수에 하위 주제·정책 반응·반대 근거를 더해 정한 판단이므로, 점수와 순위가 다른 노드는 그 이유를 카드에 적음
- 점수는 Supabase 뷰 battery_scan.v_spot_signal_score에서 계산함
노드별 신호 점수 (최대 21점)
막대 조각 = 신호 영역 · 오른쪽 = 검토 순위 · 막대에 올리면 신호별 점수와 실제 값
점수 구성
| 영역 | 신호 | 쓰는 값 | 3점 | 2점 | 1점 |
|---|
- 0점은 1점 구간 밖(공백 신호 없음)임
- 성과 전환은 정부연구비 100억 원당 한국 논문 수를 19개 노드 중앙값으로 나눈 값임
후보별 선정 근거
검토 순위 → 점수 순 · 카드 제목을 누르면 ⑦ 노드 상세로 이동
점수는 높지만 후보가 아닌 노드
해설
점수를 읽는 법
- 점수는 공백 신호가 몇 개, 얼마나 강하게 켜졌는지를 세는 값임
- 점수가 높을수록 데이터상 검토할 이유가 많다는 뜻이며, 사업 타당성 점수가 아님
- 영역별로 보면 성격이 다름
- 세계 기회: 세계가 이차전지 평균보다 빨리 크는가
- 역량 공백: 한국 논문·특허가 약하거나 약해지는가
- 투자 공백: 국내 과제 비중이 세계보다 낮거나 세계 성장만큼 늘지 않는가
- 성과 전환 공백: 들어간 정부연구비에 비해 논문이 적은가
- 같은 점수라도 역량 공백형(E2)과 성과 전환형(D4·F1·P1)은 필요한 사업 방식이 다름
검토 순위를 정한 기준
- 1순위: 공백 신호가 강하고 정책·과제의 대응이 약한 노드임
- C4는 투자 성장 불일치, F1은 하위 경로 공백(직접재생), D4는 검증 기반, B2는 하위 현상 공백(리튬 석출)이 초점임
- 2순위: 정책이 이미 반응 중이어서 겹치지 않는 하위 병목을 찾아야 하는 노드임
- E2·A3는 정책 반응 중이고, E3는 전략 판단 대상임
- 3순위: 추가 판독이나 재분류가 먼저 필요한 노드임
- D2는 추가 판독, P1은 재분류 후 판단, C1·D1은 모니터링 대상임
주의할 점
- 점수 구간은 해석 편의를 위한 운영 규칙이며 통계적 검정이 아님
- 경계값 근처(예: RAI 0.99)는 한 칸 차이로 점수가 바뀜
- 성과 전환 점수는 정부연구비가 큰 개발 과제 중심 노드(D4·F1·P1·D1·D3)에서 높게 나옴
- 기업 과제는 논문보다 제품·특허로 성과를 내므로 이 점수만으로 공백이라 단정하지 않음
- 주의 표시: 세계 과제 5년 60건 미만(국내/세계 배율 과장 가능), WO 계산 불가(P1)
- spot_hypotheses 테이블의 판정·확정 병목·검토자 칸은 아직 비어 있으며, 판정이 들어오면 같은 테이블을 갱신해 다시 생성함
09 · 키워드 군
기술 키워드 군 비교
- 노드 검색식은 넓어 하위 기술이 섞이므로, 핵심 용어 한두 개로 좁힌 키워드 군으로 노드 안에서 무엇이 크는지 확인함
세계 논문 성장 (분야 대비, 2015~19 → 2020~24)
1보다 크면 이차전지 평균보다 빨리 성장
한국 논문 RAI (2020~24)
1보다 크면 한국이 상대적으로 몰려 있음
해설
읽는 법
- 왼쪽 막대는 길고 오른쪽 막대는 짧은 군이 세계는 빨리 크는데 한국은 덜 하는 기술임
- 막대 안 세로선은 기준값 1의 위치임
- 괄호 안 코드는 대응 노드이며 한 군이 여러 노드에 걸칠 수 있음
주의할 점
- 키워드 군은 노드와 모집단이 달라 노드 수치와 직접 더하거나 빼지 않음
10 · 데이터·방법
데이터 결합 방식과 테이블
- 두 원천은 개별 과제나 논문을 직접 잇지 않음
- 같은 19개 노드 정의로 각각 분류한 뒤 노드·연도 단위에서 결합함
결합 방식
- Dimensions: 노드별 영문 검색식(제목·초록)으로 논문·WO·과제·정책문서를 연도·국가별로 집계함
- 2026.9.23 API 조회 540건의 원 응답과 해시를 보존함
- NTIS: 과제명·키워드·연구목표·연구내용 요약에 같은 노드 어휘의 한·영 정규식을 적용함
- 과제명·키워드에 전지 표현이 있거나 요약에 이차전지 핵심어가 2회 이상일 때만 이차전지 과제로 판정함
- 엄격 기준(과제명·키워드에서 걸린 노드만 인정)을 주 지표로 쓰고, 요약까지 포함한 넓은 기준은 민감도 점검에 씀
- 표본 판독 결과 노드 분류 정밀도는 53%(P1)~80%(A3)임
- 과제 목록을 인용할 때는 SPOT 핵심 과제(과제명 기준)를 씀
- NTIS 원자료의 연구책임자명·사업자등록번호는 적재하지 않음
Supabase 테이블 (battery_scan 스키마)
조회 예시
-- 노드 한 줄 요약(이 대시보드 ③·⑤의 원천)
select * from battery_scan.v_node_overview order by node_code;
-- C4 관련 국내 과제를 정부연구비 큰 순으로
select base_year, title_ko, org_name, actor_type, gov_fund/1e8 as 억원
from battery_scan.ntis_projects
where is_battery_field and 'C4' = any(strict_nodes)
order by gov_fund desc limit 20;
-- 노드×연도: 세계·한국 논문과 국내 정부연구비를 한 줄에
select * from battery_scan.v_node_year where node_code = 'E2';
해설
데이터 경계
- Dimensions는 집계·패싯 수집이며 논문 149,441건·WO 26,079건의 개별 레코드는 적재하지 않음
- 2025 WO는 공개 지연으로 비교에서 제외하고 원건수만 남김
- 결측·패싯 미등재·세계 분모 0을 실제 0건과 구분함
- 국내 특허(KIPRIS)·장비(ZEUS) 연계는 아직 하지 않음
접근과 갱신
- 모든 테이블과 뷰는 RLS가 켜져 있고 anon·authenticated 권한이 없음
- 조회는 Supabase SQL Editor나 service_role 연결로만 가능함
- SPOT 판정이 들어오면 spot_hypotheses를 갱신하고 export_dashboard_data.py로 이 화면을 다시 생성함